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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10월 28일 저녁, 죤스 홉킨스 대학에서는 “Colorful China”라고 하는 공연이 열렸는데, 미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중국내 소수 민족의 문화를 보여준다는 주제로 펼쳐진 총 90분의 공연 가운데 5분 가량이 한국의 전통 문화에 관한 것이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한국 문화를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문화라고 소개를 하며 기생들의 옷과 춤, 전통 한복, 가야금, 아리랑, 대장금의 주제가 오나라 등이 공연에 포함, 공연하여 관람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공연이 중국민족박물관과 중국 영사관 등 중국 정부 단체에 의해 주최된 것을 볼 때 상당히 오래전부터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해 온 행사임을 알 수가 잇었는데요, 함께 배부되는 공연 책자도 중국 정부의 보호와 지원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공연 외에도, 한글을 중국 소수민족의 문화로 소개하는 "하나의 꿈 하나의 세계"라는 한글 서예 사진을 담고 있었으며,  널뛰기와 고추 말리기 등의 한국 전통 문화 사진이 책자에 실려 있었습니다.
 
해당 공연은 원래 WAE (World Artists Experiences) 라는 미국 단체에서 초청한 것으로, 이 단체는 풀뿌리 단계에서의 국제적인 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홉킨스 뿐만 아니라 주변의 학교 등에서 여러번의 무료 공연을 하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공연이 작년에는 프랑스 Sarkozy 대통령 앞에서 공연되었고, 죤스 홉킨스 교내 신문에 의하면 이 공연은 UNESCO에서 공인 받은 공연이고, 학교 웹사이트의 소개에 의하면 UNESCO의 구전무형문화유산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한국 유학생들은 공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 사건이 죤스 홉킨스 대학 에서 발생했다고 하나, 이는 단지 죤스 홉킨스 대학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한국 유학생들은 물론이고 전세계 한인들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뿌리채 흔드는 실로 중대한 사건이라고 여기고 있기때문입니다.

21세기는 영토전쟁이 아닌 정신을 침략하는 "문화 전쟁"... 맞서싸울 총칼 없는 한국

모두들 알고 계시겠지만, 21세기는 영토의 전쟁이 아닌, 우리의 정신을 잠식하는 총성없는 전쟁인 “문화 전쟁”의 장입니다.

이러한 문화의 전쟁에 중국과 일본은 벌써부터 그들의 칼 날을 세우고 우리의 문화를 침범하여 상당부분 우리의 모습을 잠식해 왔습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자국화 하려는 동북공정, 최근 문제가 되었던 한글 공정, 그리고 한국의 아리랑, 한복, 한글을 통째로 자국화 하려는 Colorful China 사건을 통해 중국이 그동안 얼마나 치밀하게 우리의 문화를 송두리째 침탈하려는 계획을 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동안의 역사를 통해서도 배우는 것이지만 외세의 침략에 대비하지 못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정신을 차리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지금 죤스 홉킨스 대학 학우 여러분들의 경우와 같이 민초의 힘으로 맞서 싸워 이겨내는) 경우가 문화 전쟁의 장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데 대해 허탈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의 문화를 천대시하며 그 가치 창출에 뒷전이었던 우리 한국인들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거리를 뒤덮은 영어 간판들, 엉터리 영어가 적힌 티셔츠는 좋다고 입고 다니면서 한글이 들어간 것이라면 촌스럽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가치관, 한복을 입어본지가 언제인지, 어떻게 입는 것인지조차 기억도 안나는 우리…

지금 우리의 정신 상태는 중국과 일본에게 문화 침략을 당하기에 가장 좋은 상황

오죽했으면 한국에서 몇개월동안 일을 했던 외국인 친구가 미국에 돌아와서 한복을 처음 보고 어떻게 한국에서는 한번도 한복을 본적이 없었는가 아이러니하다며 웃음을 지었을까요.

그리고 이를 고치지 않는 한, 제 2, 제 3의 Colorful China는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고, 앞으로 다가올 그들의 문화 침략은 지금까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더 큰 규모로 다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 학생들의 힘으로 버텨내기는 어렵게 되겠지요.

이에 대한 위기감을 느낀 NYU 대학원의 학생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적극적인 문화 홍보 활동을 통해 중국과 일본의 문화 침략에 대비한 일종의 “성벽 쌓기” 작업을 해 왔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나서서 외국인들을 상대로 한국의 문화의 독창성과 고유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함으로서 외국인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행여나 있을 이러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왔습니다.

가슴엔 ‘대한민국’… 뉴욕 물들인 붉은 셔츠 <- 한국에서조차 천대받는 한글, 엉터리 영어가 쓰인 티셔츠는 좋아라 입고 다니면서 한글이라면 촌스럽다고 하는 우리의 모습. 외국인들이 한국 하면 중국어를 쓰는지 일본어를 쓰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 상황은, 중국의 한글 공정과 Colorful China를 통한 침략에 아주 적절한 조건이었을겁니다. 영어 문구 일색이던 붉은 티셔츠 속에서, 왜 우리의 한글은 찾아 볼 수가 없는지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고, 전 세계인이 즐기는 월드컵을 한글 홍보의 장으로 삼아 1,000장의 한글 티셔츠를 뉴요커들과 외국인들에게 배포, “걸어다니는 한글 광고판”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글 하면 “촌스럽다”라고 생각하는 우리 젊은이들이, 그들이 그토록 동경하는 “뉴요커”들이 자신들이 그렇게 천대시하던 한글을 입고 멋지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Rice Wine'?… ‘막걸리’를 ‘막걸리’라 부르지 못하다니  <- 음식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 상품들 또한 고유의 상표명을 가진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고추장을 Gochujang이 아닌 Korean Style Hot Pepper Paste라고만 설명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냉면을 Cold Noodle 이라고 하는 사이에, 일본은 이를 Reimen 으로, 우리가 갈비를 “Korean BBQ”라고 파는동안 일본은 “Karubi”로, 잡채를 “Clear noodle pasta (정말 웃기죠? 뉴욕에 오시면 제가 한번 이렇게 파는 곳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로 파는 동안 일본은 “Chapu Che”로…  일식집에서 “카루비”와 “챠푸 채”를 처음 먹어본 외국인, 앞으로 한국 음식을 먹으러 일식당에 가게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일본의 문화 침탈또한 만만치 않죠? 이곳 맨하탄에는 OOO라고 하는, 1000여개가 넘는 프랜차이즈를 소유하고 있는 초대형 일식당 체인점이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이 식당의 주 메뉴가 한식이라는 것인데요, 방금 위에서 말씀드린 메뉴들이 바로 이곳의 대표 메뉴입니다. 예전에 지인분게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전하겠습니다.

이 OOO이라는 곳은일본 자국내에서도 한식 메뉴로 엄청나게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갈비가 인기라고 하네요.

그런데, 해외에 나가있는 이 OOO가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니, 우리의 갈비를 팔던 초창기에는 Korean BBQ House라고 마케팅을 하다, Korean 이 빠지고 BBQ House가 되고, 그다음에는 Japanese BBQ가 되더니, 결국에는 Yakiniku 가 되었다고 하네요. 갈비가 야키니쿠라는 일본 음식의 한 카테고리로, 카루비가 되어서 팔리게 되었지요. 중국이 한국의 문화를 자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 문화라는 이야기를 들며 은근슬쩍 자국화 하려는 것처럼, 일본또한 은근슬쩍 카루비가 야키니쿠의 한 종류인 것처럼 흡수 하여 버젓이 판매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식에 대해서 모르는 외국인들이 일식당에 가서 카루비와 쟈푸채를 처음 먹어보고 그 맛에 반해, 이를 일식으로 오인, 한식을 먹으러 일식당에 가는 끔찍한 상황이 초래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뉴욕 핼러윈축제에 한국귀신 등장  그리고 핼러윈 축제에 한국 캐릭터 첫 등장 (KBS TV) 을 살펴봐 주십시오. 뉴스를 통해 접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뉴욕 할로윈 빌리지 퍼레이드는 5만 참가자, 200만 관객, 그리고 전세계 1억의 시청자가 함께하는 초대형 행사입니다.

전 세계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러한 “문화 박람회”에, 일본과 중국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은 넘쳐납니다. 하지만 김정일을 제외하고는 한국을 대표할만한 캐릭터가 없다는 사실과, 이로인해 헐리우드에 진출한 이병헌, 장동건, 비가 사무라이와 닌자가 될 수 밖에 없는 문제를 타개하고자 한국형 캐릭터를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고자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가 매스컴에 소개된 내용이고요, 사실은 매스컴에 소개되지 않은 더 중요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퍼레이드에 참가했던 캐릭터들 중에 고구려 무사들과 고구려 왕족들이 왜 들어가있는지 궁금해 하실겁니다. 이는, 동북공정을 통한 중국에 맞서서 고구려의 역사에 대해 문화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홍보를 유도하도록 한 이유입니다.

“Dokdo is a Korean Territory” 라던가 “Koguryo is a part of Korean History”라는 식의 직접적인 메세지는 그 광고를 접하는 외국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힘들고,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구려는 한국의 역사”라는 메세지를 간접적으로 전하기 위해서, 할로윈이라는 행사를 이용해서 처녀귀신과 저승사자로 최대한 고구려를 끼워팔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물론, 고구려 무사복과 한복을 입고 나갔어도 그게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외국인들은 “사무라이”나 “기모노”라는 말을 하기도 했지요. 그래서 준비한 것이 할로윈 캐릭터를 소개하는 영문 홈페이지 (www.facebook.com/IFNOK2010) 를 미리 준비해 놓고, 이 주소가 적힌 1,000장의 명함 카드를 배포했습니다.

관람객과 사진을 같이 찍고, 우리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홈페이지 방문을 유도해서 그곳에서 고구려, 무사, 한복등이 무엇인지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계획해 보았습니다. (해당 페이지는 1주 방문객 평균 100여명에서 지난 주 할로윈 이벤트 후 1500명 이상으로 방문객이 급증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 퍼레이드에 참가한 이들중 절반 이상이 UN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아닌 외국인들이 고구려 의상을 입고 좋아라 하니 이는 소위말해 외국인들의 힘을 빌어 중국의 따귀를 때린거라고 생각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저와 NYU 학생회의 활약상을 늘어놓고 자랑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문화 홍보의 필요성과, 이것을 이룰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제시한 견본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하나 강조하고 싶은것은, 우리의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우리”가 주체가 되어서 자발적으로 행해져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회에서 Korean Culture Festival등을 여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줄 한인 학생 모두가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동시에, 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꼬집고 싶은 것은, 저희의 이런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관련 기관이나 기업들의 지원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Colorful China가,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업고 치밀하게 계획된 작품이라는 것과 비교해보면 우리 “의병”들이 어떻게 중국과 일본의 대군에 맞서 싸울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들게 되는군요.

그렇지만, 오히려 지금이 전화위복을 위한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문화 전쟁에서 우리가 처한 상황이 보다 명확해 졌으니, 이참에 어떻게 하면 힘을 모아 맞서 싸울 수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까요.

“문화 독립”을 위해 중국과 일본에 맞서 싸울 준비는 되어 있는지, 그렇다면 우리가 그들에 맞서 싸울만한 총, 칼은 있는지…

한국의 길거리를 뒤덮고 있는 일본식 선술집 “이자카야”에가서 “맛코리”를 마시면서 생각해보면 좋은 생각이 나올까요?

Posted by r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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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11.14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의식부터 달라져야겠지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이 아닌 우리 모두의 힘을 합쳐 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것입니다.

  3. 한국문화가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2010.11.1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타 문화권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다채로움을 인정해주는 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다시 한국문화를 내세우는 것이죠. 기업도 점차 글로벌화되는 마당에 이젠 그 나라의 문화적 특성만이 나라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테니까요...

    • Favicon of https://closeup-usa.tistory.com BlogIcon retro! 2010.11.26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입니다.

      우리것만 내세우는 것은 일방적인 국수주의입니다. 타문화를 존중하고 포용할 마음이 있을때 비로소 문화의 건강한 전파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4. 정말 2010.11.1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받네요.. 가뜩이나 우리나라 전통문화도 열악한데 저렇게 중국이 다 뺏어가면 뭐가 남죠?
    진짜 소수민족 빌미로 태권도,장구춤,사물놀이등 지네 무형문화재로 등록한 것도 모자라서.. 저번에는 한글공정.
    요번에는 한복까지 지네꺼라고 덤벼드네요.. 정말 동북공정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듯 한데 정부는 뭐하고 있는지..
    광저우개막식때 한류스타? 김현중씨가 중국,대만,홍콩애들이랑 섞여서 노래부르는데 저는 그것도 안 좋아보였어요.. 정말 짜증
    그나저나 정부가 하지 않으면 시민들이라도 나서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5. 지나가다 2010.11.1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중앙 아시아의 타지키스탄엘 갔었는데 거기서 대장금은 정말 국민 드라마입니다. 이영애씨 얼굴이 있는 쇼핑백을 쉽게 볼 수 있고 대장금의 타지키스탄식 이름인 텐게를 버스 이름으로 부를 정도니까요. 그런데 웃긴게 그 버스는 중국에서 만든 버스입니다. 다들 텐게가 중국 드라마인줄 알고있는거죠. 중국 드라마인 텐게가 유명하니 중국에서 만든 버스도 텐게로 부르는거죠.

    텐게가 타지키스탄식 이름인지 다른 나라에서 흘러 들어온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중동쪽에서도 대장금이 인기고 그쪽에서도 대장금을 텐게로 부르고 있거든요.

    중국이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나라에서 신경 좀 써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드라마 만들었더니 괜히 남 좋은 일만 시켜주고 말이죠.

  6. 안타깝네요 2010.11.14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안타깝네요... 독도뿐만이 아니라 많은 우리의 것들이 다 이렇게 침략당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게 화제화 되는 독도도 잠시뿐.. 제대로 된 해결책이 어서 나오길 희망합니다. 이런 글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람들의 생각도 모아지라고 추천하고 갑니다.

  7. sdafd 2010.11.1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깐요
    한국의 갈비와 불고기를 왜
    코리안 비비큐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식당에서 이제 지들 이름으로 팔아도
    그건 일본 음식되죠 ㅋㅋㅋㅋㅋ
    이미
    일본은 커틀릿도 돈까스라고......팔고 있고
    한국이 멍청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8. sdafd 2010.11.1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줄 알았어
    갈비를 코라안 비비큐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갈비는 일본음식이네
    일본이 대단한게 아니라

    한국넘들이 멍청하고 열등하다 그냥 망해라
    김밥도 재패니즈 스시라고 팔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니들도 재패니즈라고 해
    재패니즈 옆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라이 이름 버리고

  9. sisely62 2010.11.1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중공의 역사를 까발리는거 어떨까요?솔직히 중공의 역사 말그대로 이민족의 나라 잖아요.지네종족이 나라 세운거 200년도 안되는 것들이 ㅈㄹ떠는거 정말 짜증나네요.그리고 그땅에 살고있으면 그나라 문화것은 다 지네꺼다? 그럼 미국땅에 사는 한국인 중공인 일본인 이태리인 영국인 등등 모두 미국문화네 병진들 진짜 가지가지 하네 이거 밝히면 안될까요? 정말 열불나네요.-_-

  10. 석고대죄 2010.11.15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 예전에 대장금 출연했던 보조출연자에요..이 글보니 참 어이없네요 -,-;; 그거 촬영하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ㅠㅠ,,그럼저도 중국여자가 되는거네요..참나~~제 갠적인 의견인데요..대장금 실제좔영지는 MBC의정부셋트장이지만,관광용으로 만든 테마파크는 경기도 양주인가에 있어요.거기에 외국인들을 무료관광시키고,먹거리도 시식하게하고 울나라 옷도 입어보게하는 외국인 관광코스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글구 외국유학생들이 외국친구들 데려와서 구경시켰으면 합니다.외국인들오면 맨날 명동부터 구경시키고,인삼세트 사가는게 전부인지라..관광코스로 새로 개발해서 대장금이 한국꺼라는거 각인시켰으면 하구요..현재 제주도도 중국인들이 땅을많이나놨다고 하는데 나중결말이 심히 걱정됩니다..아마도 제주도도 중국인들이 가져갈꺼같다는 소문이 도네요 ㅠㅠ

  11. 물질만능주의 한국은 지키지 않습니다. 2010.11.15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안되는 일이라면.......

  12. 석고대죄 2010.11.1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역사는 돌고돌아요.. 2012년에 어차피 다시 일본의 속국으로 돌아갈바엔 차라리 대국 아버지의 나라 중국의 속국이 더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2012년에 일본이 다시 한국을 점령하고 다시 여자들을 강간하고다닐꺼라는 예언 -,-;; 솔직히 중국이 아버지의 나라..은인인건 맞죠..거거서 문화도 배워왔고요..중국영화 가끔씩보면 거기에도 우리나라 조선의 복식이 많아보여요..현재 케이블티비에 ching tv에보면 주원장 이라는 드라마해요.. 천하폐하 빼고 당상관 이상급들은 죄다 복식이 울나라 대감들 입었던 복식이랑 똑같고요..머리에 쓰는 감투도 똑같고,,게다가 태극무늬 부채도 있더라구요..전통 사극영화라 설마 거짓말로 제작을했을까요? 제 생각엔 울 나라 태극기도 중국영향을 받은거라 생각합니다.. 중국사극 곳곳에 중국태국기가 보이거든요..암튼 예언이 틀리길 바라면서..이만 ~~~-,-;;

    • sdafd 2010.11.15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왠 중국 화교가 와서 글을 남기냐
      2012년 헛소리하고
      지금 너가 쓰는 인터넷은 미국이다
      미국이 은인이니 고마워해라 ㅉㅉㅉ
      한심하다

    • 2010.11.16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정신이아닌사람이있네요

    • 아리솔 2011.02.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 친구,부모한테 먼저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

  13. shining2010 2010.11.15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슬프네여

  14. shining2010 2010.11.15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엉터리 영어만 입는 사람인대 그 부분에서 뜨끔햇어요ㅠ.ㅠ 지금은 반성해도 언젠간 또 잊더라고요; 알면서도 안고쳐지는 이;; 에휴.. 정말 부끄럽네요

  15. 아주 당연한것 2010.11.15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중동포를 조선족 조선족 하며.. 하대 한게 누군데요. 우리부터 그들을 우리민족으로 인정해주지않으며. 무시 하고 받아주질 않았는데. 이제와서 할말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조선족이라 부르며 하대하는 재중동포 역시 우리랑 똑같이 김치먹고 된장먹고 한복입고 추석,설을 셉니다. 우리가 그들을 받아주지 않았으니. 그들은 중국 소수민족인것이 확실하죠. 그럼 그들의 문화인 김치와 된장 한복 등의 문화들도 한국의 문화일수도 있지만. 당연히 중국 소수민족의 문화일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중국 욕할거 없습니다. 우리가 다 자처한 일입니다. 엄밀히 말해. 재둥동포는 자신들의 의지와 는 상관없이 지금 간도지방이 중국영토로 넘어가는 바람에 중국으로 강제 편입되거나.. 전쟁에서 노동자로 강제 동원되 옮겨진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반면 재미동포나 재일동포 같은경우는 자기가 스스로 잘먹고 잘살아 보겠다고, 한국국적 버리고 일본. 미국등지로 이민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대접을 받아도 재중동포가 훨신더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정작 한국인은 재중동포는 못산다하여. 조선족이라 칭하며 무시를 하지요. 중국 탓 할거 없습니다. 다 우리 잘못입니다.

    • 아리솔 2011.02.1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도 지방은 조선시대때에도 사실상 중국영토로 편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 우리 민족들이 살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청과 조선사이에 간도의 영토 정립문제가 남아있었지만 당시 그곳을 점령하고 있던 청나라의 반대로 간도를 돌려받지는 못했고 협상도 결렬되었습니다.
      간도지방에 우리 민족이 넘어가서 조선족이 된 것은 가혹한 일제의 수탈을 조금이라도 피하기 위해서 간도지방으로 상당수 조선사람들이 넘어갔기 때문이고 일부 강제 이주자도 있지만 그것은 재일동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생으로 따지자면 재일동포앞에서 조선족들이 명함을 내밀지 못하지요.
      하지만 재일동포들은 일본귀화도 자제하면서 조선민족이라는 뿌리를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조선족들은 중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한민족 문화를 중국에 복속시키는 앞잡이로 행동하고 있으니 재일동포와는 달리 비판받을 수 밖에요.
      다수의 사람들이 좋지 않는 눈으로 바라보는데는 그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 Favicon of http://hanmail.net BlogIcon ?? 2012.06.2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보니 조선족이시네요 언제우리나라에서조선족이 하대받았나요? 그래도 같은핏줄이라고 우리나라에서 아무제재없이 받아들이니 한국으로 와서는 온갖범죄를저지르고다니며 조선족밀집지역의치안은 땅바닥을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조선족들은 자신들이 중국인이라고생각합니다.
      이익이있을때만 한국인인척하구요
      굳이 우리나라에서 조선족들을 대우해줄이유가없는것이지요. 못산다고 무시하는것이아니라 한국이조금살게되니까 와서는 온갖 행패를부리고 다니니 어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 지니 2012.10.13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출장을 가보면 아시겟지만
      조선족은 한국말을할줄아는 중국인입니다 자신들도 한국이아닌중국인이라생각하며 가끔 제가 중국예기나 한국예기할때 한국 편들면 자기들도 중국편듭니다 열명이면 열명다 저도처음에는 조선족을 그냥 제미교포나 제일교포쯤생각햇는데 조선족은 그차이가 좀 큼니다 대부분 북한출신어머니나할머니며 중국의소수민족중세번째인가 인구가많으며 자신들도 중국소수민족중에 가장똑똑하다고 자부심을가지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선족을 안타까운 불쌍한 한국동포라고생각하는건 지금시점에서는 큰오류입니다
      제가 글제주가없어서 표현은 잘못하지만 조선족 마니만나본 저로서 조선족을 만나보고 한번 느껴보면알겁니다 참고로 중국정부도 조선족을 소수민족중에서도 자국민으로 많은 대우를받는다고합니다 암튼 조선족은 조선족이며 한국은한국이며 우리문화 절대로 빼앗기거나 해외에서 오해하는일없도록 노력해야겟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지니 2012.10.13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출장을 가보면 아시겟지만
      조선족은 한국말을할줄아는 중국인입니다 자신들도 한국이아닌중국인이라생각하며 가끔 제가 중국예기나 한국예기할때 한국 편들면 자기들도 중국편듭니다 열명이면 열명다 저도처음에는 조선족을 그냥 제미교포나 제일교포쯤생각햇는데 조선족은 그차이가 좀 큼니다 대부분 북한출신어머니나할머니며 중국의소수민족중세번째인가 인구가많으며 자신들도 중국소수민족중에 가장똑똑하다고 자부심을가지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선족을 안타까운 불쌍한 한국동포라고생각하는건 지금시점에서는 큰오류입니다
      제가 글제주가없어서 표현은 잘못하지만 조선족 마니만나본 저로서 조선족을 만나보고 한번 느껴보면알겁니다 참고로 중국정부도 조선족을 소수민족중에서도 자국민으로 많은 대우를받는다고합니다 암튼 조선족은 조선족이며 한국은한국이며 우리문화 절대로 빼앗기거나 해외에서 오해하는일없도록 노력해야겟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16. 친일파놈들을 제거하지 못한 여파... 2010.11.15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희 집안도 딱히 친일파가 아니라곤 말 못 할 겁니다.
    그 당시엔 좀... 살았었기에 대충은 감이 잡히지요.
    아무래도 그 당시에 좀 살기 위해선.. 또한, 지주집안이기에 어느 선까진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았다면 살아남기도 좀 힘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아버지께 여쭤봐도 친일행적은 절대로 하지 않으셨다네요!
    뭐, 그냥 믿을 수밖에요!

    그치만... 속으론 항상 속죄하는 기분으로 산답니다!
    ...
    ...


    우리가 왜, 어렸을 때 잘못을 많이 하며 살아왔듯이, 시대랑 주변을 잘 못 만나거나 접하게 되면 본의아니게 잘 못 하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잖습니까!
    근데, 이 땅의 친일파분들... 첨부터 사과, 사죄하고 그랬다면 지금쯤 국민들, 민족이 용서하고.. 현재는 서로 잘 어울려 살아가고 있을텐데... 현실이 그렇질 못하니 참..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군다나, 자기들 언행, 행적을 정당화하고 오히려 현시대에 와서도 친일행적에 혈안이 되어 이 나라 모~든 것을 일본에 갖다바치려들다니.. 물론, 이 뒤엔 [일본재단]인가~하는 일본우익재단이 있단 건 들었습니다만, 그렇다하더라도 그 앞잡이노릇을 하고 있는 건 바로.. 여러분 자신이란 것! 왜 그렇게들 사시는 걸까요? 왜 그렇게들 사십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레트로님이 하시는 일이 바로... 위에서 언급한 자들과의 싸움(?)으로 보이기에, 그래서 좀 이상한(?)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친일파분들 좀 보고.. 깨달으시라고요! 뭐... 깨닫긴 어렵겠지만서도...

    암튼, 레트로님! 힘내서 반드시 이번 전쟁에서 승리합시다! 아자아자아자! ^^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pinkmuffin BlogIcon 유짱 2010.11.1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동감합니다.
    소중한 한국이름을 내던져버리는 일은 정말이지 한심합니다.
    얼마전 영국 소호거리에서도 일본음식점 중국음식점들은 있어도 한국음식점은 구석에 있더군요
    그것도 매운음식만 집중적으로...

    사실... 현대에 들어와서 매운음식을 선호하지만 왜 잡채와 갈비가 우리네의 이름으로 불리우지 않는지

    더 기가막힌건 막걸리열풍으로 영문이름을 농림부에서 공모했다는 겁니다.
    드렁큰라이스가 뭡니까?

    왜 막걸리를 막걸리라고 부르지 못합니까?
    이러다 또 마거리, 마꼬리 등 일본식 이름으로 불리우지.........

    정말 기가 막힌 일입니다.

    강이나 파지 말고 제발................... 이런것좀 신경쓰지..
    정말 울화통이 터지네요

  18. 휘영청 2010.11.1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한국 문화를 빼앗기고 있는 것도 그렇지만 한국문화 뿐 아니라 몽골문화,티벳문화까지 자기 문화라고 우기는 중국에 대해서 화가 났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멍청하게 있는 걸까요?
    윗분 말씀대로 우리들의 잘못도 충분히 있습니다.'동포'가 아니라 그저 '조선족'이라고만 하였던 우리들..

    • 아리솔 2011.02.1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족은 그들이 부르는 정식명칭입니다.
      스스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명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을 부를때 좋지않은 감정을 담아 부른다면 안되겠지만 그 명칭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이 한국사람보고 조센진이라고 하면 그것은 좋지않은 감정을 갖고 부르는 것으로 의제됩니다.
      왜냐면 과거는 몰라도 지금은 엄연히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있음에도 식민지시대때의 단어로 부르는것이기 때문에 실례이고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북한사람에게 일본인이 조센진이라고 부른다고 북한사람이 화를 낼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현재 북한의 정식 국호는 조선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다른 정식명칭이 있다면 몰라도 과거도 현재도 조선족의 정식명칭은 조선족입니다.
      문제가 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19. 2010.11.1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시엘 2011.10.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것을 갖고도 제대로 못 지키다니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맘에 들면 전부 자기 거라고 우기면서 자기 거로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우린 진짜...갖고 있으면서도 저렇게 제대로 못 지키고.

    • Favicon of http://www.sbs.co.kr BlogIcon fta 2011.11.2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갖고있을땐 모른다고하잖아요 잃어봐야 알겠지요 하지만 되찾기가 아주 힘들뿐....

  21. 당연한 결과 2012.07.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한국인이 못난 탓이죠.
    당장 티비만 틀어도 여기저기 남발되는 영어 단어들.
    색깔이란 좋은 말 놔두고 컬러가 어쩌고 저쩌고...
    어디 이런 경우가 한둘입니까?
    한국어 단어로 말하면 촌스럽고 영어 단어로 바꿔 말해야 세련되고 유식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민족이니
    저런거 뺏기는 것도 당연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괜히 옛날에 일본한테 침략 당하고 중국한테 조공 바치며 산게 아닙니다.
    한국인이 못났기 때문에 그렇게 산 거고 지금도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을 뿐입니다.
    몇 년 뒤에 또 다시 침공이나 안 당하면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살아야 하는 등신 민족이니까요.
    한국인은 그냥 1년 내내 흥청망청 술이나 퍼대고
    여자타령, 연예인타령, 1박2일이니 무한도전이니 하는 저질 오락프로 타령, 막장드라마 타령이나 하면서 살면 됩니다.

    • 123 2012.09.2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하나도 발전이 없고 과거의 역사의 재현이 될 뿐입니다.